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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말로는 다 할 수 없어서' 당첨자
2026.09.09

2026년 9월 8일 화요일

퇴근길 북(book)소리 당첨자 입니다.

축하드립니다! 



[0**6] 행저즐라 책신청합니다. 마흔살,유방암은  갑작스럽고 고통스럽게 찾아왔지만 하나님은 미리 예비하신 은혜로  광야의 긴 터널,  짙은 어둠을 뚫고 저에게  찾아오셨습니다.  모든 치료과정을 지나  이제는 그 빛으로 , 그 생명으로  하루하루를    복음에 안에서  감사하며 건강하게 살고있는 요즘,  매순간 살아계신 주님과 동행하며 기쁘게 신앙생활을 하고있습니다. 올해는  특별히 집사라는 귀한 직분도 받으며  삶속에서  복음을 전하는 귀한  소망을 갖고  극동방송  방송 선교사로, 복음에 빚진자로  많은 영혼을 살리는 기도에 더 힘쓰고자 합니다.  마음이 흔들리고 낙심될때도 많이 있지만, 책속에서  같은 아픔을 이겨낸 분들의   하나님을  만나보고싶네요. 말로다 할수는 없어서.. 책 신청해봅니다.


[1**6] 안녕하세요  퇴근하면서 방송듣다가참여합니다. 3년전 아들이 희귀병 진단을 받고 불안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와 제가 읽으면 참 도움이 될것 같아요. 힘들어 하는 아이를 지켜보면서 남몰래 눈물 지으며 저또한 초기 우울증까지 왔어요. 하지만 신실하시고 정확한 하나님을 신뢰하며 하루하루 건강과 평안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9**6] 전 아내에게 주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정말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했던 시간도, 헤어지며 서로에게 남긴 상처도 이제는 조금씩 내려놓고 싶습니다. 당신도 지금 암과 싸우며 힘든 항암치료를 견디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비록 지금은 전 아내라는 이름으로 남아 있지만, 한때 누구보다 소중했던 사람이기에 당신이 아프다는 사실이 마음에 깊이 남아 있습니다.  원망도 미움도 내려놓겠습니다. 부디 치료 잘 견디고,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웃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아 미안합니다. 그래도 마음만큼은 진심으로 당신의 회복을 바라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힘든 시간을 견디고 있는 당신에게 부디 하나님께서 힘과 위로를 주시고, 치료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당신이 살아서 건강을 되찾기를, 그것이 내가 지금 바라는 가장 간절한 마음입니다.


[6**7] 오랜 질병으로 힘겨운 날들을 보내고있는 친구에게 책을통해 위로를 얻는 큰힘을 보탤수있기를 소원해봅니다


[4**8] 투병 중인 사랑하는 친구에게 항상 기도하고있다는 마음과 함께 선하신 하나님을 전하고 싶은데 잘 안되더라구요. 이 책 읽고 도움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