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아침에바나나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 아침입니다.
“우주를 놀라게 하자. Make a Dent in the Universe.”
“무한한 가능성이 여기에 있다. This is going to be Huge.”
“쓰레기 같은 제품은 팔 수 없다. We just can’t ship junk.” 이 세가지 표현은 애플창업자 스티브 잡스_Steve Jobs가 팀원들에게 매일같이 했던 말입니다. 표현이 재밌죠? 첫 문장을 직역하면 “우주에 흠집을 내자!” 입니다.
우주가 깜짝 놀랐..을까요? 이게 될법한 말인가요? 우주에 획을 긋자니요. 회사 등록도 변변히 하지 못한 때였습니다. 이제 막 프로그램을 시작한 사람의 무모한 열정처럼 보였습니다. ‘가능성’은 직접 손에 만져지지 않기 때문에 좋은 말로 포장할 수는 있습니다. 제품 자체가 없는데 당연히 좋은 제품만 팔고 싶겠죠. 회사를 시작하는 사람들, 경영하는 사람들은 늘 이 마음이거든요. 그런데 스티브 잡스는 본래 3년을 계획했던 매킨토시의 개발을 1년 6개월만에 끝내고 1984년 발표했습니다.
우주를 향한 외침이 함께 한 팀원들의 가슴에도 박힌것입니다. 세상의 비웃음이나 장애물은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그의 뜻이 우주를 향한 어마어마한 크기였기 때문입니다. #우주적 #스케일로 일을 밀어붙였습니다. 의심이나 부정적인 생각 자체가 없었어요. 무모하지만 할 수 있다고 믿고 “#세상을 #바꾸겠다”는 원대한 야망이 실현됐습니다
사도행전 17장 24,25절 말씀입니다. [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 우주의 영역이 어디까지인지 현대 과학으로 아직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이 온 우주를 만드신 분이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온 세상의 중심이 되어 맡아 다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매일 생명을 친히 공급해주시고 살게하십니다. 우리 또한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우주적인 #존재들입니다. 오늘도 무한한 가능성으로 우주를 놀라게 할 주인공인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일상이 기적으로 채워지는 복된 아침, 좋은 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우주적인 #존재 #아침에책한권 #노성용목사님 #무릎으로사는그리스도인
2023.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