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아침에바나나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 아침입니다.
덴마크의 철학자이며 신학자, 시인인 “쇠렌 오뷔에 키르케고르”는 이런 기도문을 적었습니다. 아흔 아홉편의 기도 중, 서른 세 번째 ‘주님의 평화를 구함’ 이라는 기도입니다.
“오 주님, 제 마음의 파도를 잔잔케 해 주십시오. 제 마음의 격동을 잔잔케 해 주십시오! 오, 내 영혼아, 잠잠하라! 그래서 하나님이 네 안에서 행하실 수 있게 하라! 오, 내 영혼아, 잠잠하라! 그래서 하나님이 네 안에서 쉬실 수 있게 하라! 주님의 평화가 너를 덮게 하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는 세상이 우리에게 평화를 주지 못한다는 것을 자주 발견합니다. 오 그러나 우리가, 주님은 우리에게 평화를 주실 수 있음을 알게 해 주십시오. 또한, 세상은 우리에게 주님의 평화를 빼앗아가지 못하리라는 주님의 약속이 참되다는 것을 알게 해 주십시오.”
하나님께 평화를 구하는 기돕니다. 요동하는 마음, 요동치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평화를 구하고 있습니다. 고요하고자 하나 가만두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평화를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분이십니다.
데살로니가후서 3장 16절 말씀입니다. [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고 주께서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
평강은 아무것도 아닌상태, 아무것도 없는 상태가 아닙니다. 어느 때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상태가 평강이고 평화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감사를 고백할 수 있는 원천은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며 주시는 평강입니다. 우리 인생의 모든 파도를 잠잠하게 하실,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일상이 기적으로 채워지는 복된 아침, 좋은 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키에르케고르의 서른 세번 째 기도 #좋은아침운동본부 #송흥준목사님
202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