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1940년대 미국의 경제위기 시절 ‘희망을 주는 잡지'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있는 'Saturday Evening Post'라는 잡지인데요? 참고로 1년 구독료가 15$ 약 2만원 정도 되는 잡지입니다. 이 잡지는 ‘경제공황 시절부터 지금까지 다른 사람들의 실패담을 읽으며 성공의 #돌파구를 찾기고 서로 돕도록 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지금도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 첫 기사는 ‘나쁜 아버지와 좋은아버지’의 공통점과 차이점입니다. 좋은 아버지의 모습을 취재해 독자들에게 전해주고 있고요? ‘큰 기업을 이루기 위한 건강 이슈' 라든지, ‘건강한 자연환경’을 위한 주제도 다루고 있습니다. 다른 신문들 처럼 정치, 경제, 사회, 등의 보편적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긍정적인 면 희망적인 면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도 ‘웃음’이 담겨있습니다.
에스겔 33장 11절 말씀입니다. [ 너는 그들에게 말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나는 악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고 악인이 그의 길에서 #돌이켜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하셨다 하라 ] 악인 조차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고 합니다. 죄로 지적하고 망하기를 바라시는 것이 아니라 돌이키시고 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이라 할지라도 살리고 싶으신 거예요.
하물며 하나님의 사람들이 힘들고 어렵게 사는 것은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다만, 씨앗이 자신의 힘의 20,000배 이상 딱딱하게 둘러싸인 씨앗 껍데기를 뚫고 나와야만 건강하게 자랄 수 있듯이, 우리 인생에게도 헤쳐나갈 수 있는 #돌파구를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오늘도 껍데기를 뚫고 나와 하나님께서 주신 멋진 인생의 푸르름을 자랑하시길 축복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일상이 기적으로 채워지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껍데기를 뚫고 나와 하나님께서 주신 멋진 인생의 푸르름을 자랑하시길 축복합니다 #목요특강 #황세형목사님
2023.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