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이미지
이미지
홈으로
복음의 삼겹줄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에책한권 #지홍구목사님
2023.05.03

#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 친구의 관계 즉, ‘우정'에 대해서 이렇게 정의합니다. “그는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드는 존재다.” 라고요? 만나면 즐겁게 교제도 하지만, 서로 도와주고 발전하게 하는 친절한 선생님인 동시에 협력자이고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게 하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모르고 있던 것에 대해 눈을 뜨게 해 주는 존재, 내 능력을 실현하게 해 주는 존재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가능성을 끌어 올려주는 사람이 바로 #친구 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내 중심적으로 해석되지만은 않습니다. 그 친구 역시 나로 인해 잠재되어있던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결국 친구는 서로에게 도움이 됩니다. 단, 조건이 있어요. 그 친구와 주기적으로 만나고 발전적인 이야기가 이루어져야 하겠죠?

어제는 전파선교사 모집 특별생방송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매년 가입해 주신 인원 보다 더 많은 분들이 동역자,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 우리는 전파선교사 여러분들과 함께 계속해서 가장 발전적인 이야기를 나눌 것입니다. 바로 “예수님 이야기, 복음" 입니다. 극동방송도 성장해 갈 것이고, 여러분 또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어려움에 부딪힐 땐, 용기를 주고, 지지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 줄 것입니다. 이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돌아오는 일들을 같이 보게 될 것입니다.

전도서 4장 12절 말씀입니다. [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 복음의 삼겹줄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희망의 삼겹줄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낫고, 두 사람 보다 여러 사람이 함께 수고하면 분명 좋은 상을 얻을 것입니다. 여러운 길 외롭지 않도록,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일상이 기적으로 채워지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