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극동방송 #좋은아침입니다 #박준규pd
살아계신 하나님만 찬양하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입니다.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에 보면 이런 글이 있습니다. “주님이여 생명체가 주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면, 대체 어디에서 왔겠습니까? 그 누가 기가막힌 능력과 솜씨가 있어서 자기 자신을 스스로 만들어 냈겠습니까? 주님이여 주님께서 우리를 지으신 것이 아니라면, 우리에게 존재와 생명을 줄 수 있는 그 어떤 다른 원천이 과연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존재와 생명은 별개의 것이지만, 주님과 하나입니다. 하나님은 최고의 존재이심과 동시에 최고의 생명이시기 때문입니다.”
살아있으며 움직일 수 있는 것 자녀들을 낳으며 대를 이어가는 것, 세계의 그 어느 사람과도 동일한 사람이 없도록 지금도 새롭게 만드시고 존재하게 하심, 생명을 갖고 살게 하심은 오직 하나님 한분만이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 이걸 부정하기는 참 어렵습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계속해서 이런 질문을 던지며 하나님을 알아가라고 말합니다. 혹, 답을 얻지는 못할 지라도 늘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데는 성공하라고 말합니다.
시편 139편 7절, 8절 말씀입니다. [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 #하나님께 #닫힌 #공간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막을 수 있는 벽이 없습니다. 그냥 존재만 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에 닫힌 마음의 벽을 지나 사랑을 심어주십니다. 그래서 사랑하면 할 수록 행복하도록 만드셨습니다. 사랑은 계속해서 움직입니다. 심장이 고동칩니다. 혹 굳은 마음이 있다면 어디에나 존재하시고 생명을 주관하고 계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십시요. 가장 쉽고 단순한 진리! 하나님의 사랑이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과 함께 일상이 기적으로 채워지는 복된 아침, 좋은아침 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께 닫힌 공간이 있을 수 없습니다 #목요특강 #한국교회선교역사 #김은수교수님
2023.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