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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뉴미디어

개요

지사장 김요한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방송가족 여러분, 전파선교사님!

가정의 달 5월! 방송가족 여러분과 전파선교사님 가정에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현재 우리는 국가적으로, 개인적으로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제여건으로 어느 한 곳을 지속적인 후원한다는 것이 쉽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극동방송을 청취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의 소중한 헌신과 사랑은 극동방송에 큰 격려와 위로가 되고 있습니다.

극동방송 모든 사역자들은 가슴 깊이 감사의 마음을 새기고 전파선교사님들의 소중한 헌신에 보답하기 위해서 매일 중보기도로 아침을 열고 옥합을 깨뜨린 마리아처럼, 두 랩돈을 드린 과부처럼, 그리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극동방송을 듣고 한 생명이 주님 만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헌신해 주시는 전파선교사님들의 사랑은 오늘도 방송으로 복음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전파선교사님의 그 고마운 사랑과 정성에 감사드리며 2017년은 전파선교사님 가정과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하는 분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주님을 뜨겁게 만나는 은혜가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변함없는 사랑으로 극동방송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청취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한분한분의 사랑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행복하고 은혜로운 6월 맞이하시길 축복합니다.


대전극동방송 지사장 김요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