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눅 15:8 어느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도록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약 150년 전 미국 네바다주(State of Nevada)에
헨리 콤스톡(Henry Comstock)이라는 땅부자가 있었습니다.
콤스톡은 마을 어디서나 보이는 커다란 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산이 크기만 하지 영 쓸모가 없다고 생각한 콤스톡은
적당한 사람에게 만 달러를 받고 산을 팔았습니다.
150년 전이긴 하지만, 쓸모없는 산치고는 제법 큰돈이었기에
콤스톡은 자신이 지혜롭게 땅을 잘 처분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몇 년 뒤 콤스톡이 판 산에서 금광이 발견됐다는 놀라운 소식이 들렸습니다.
매장량이 5억 달러 이상인 엄청난 규모의 금광이었습니다.
콤스톡은 여전히 부자였지만, 자신이 만 달러에 산을 팔았다는 사실이
너무나 원통해서 밤잠을 이루지 못하다가
1885년 10월의 어느 날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콤스톡은 산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지 못한 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하지만 천금보다도 더 귀한 생명의 가치를 하찮게 생각한,
더 크고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주 하나님이 불어 넣어주신 우리의 삶이 세상의 무엇보다 더 크고 귀한 보물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가장 가치 있는,
주님이 주신 귀한 생명이라는 보물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복되고 형통합니다. 아멘!!!
주님, 주님이 주신 생명이 얼마나 고귀한 것인지 깨닫고 전하게 하소서.
주님께서 주신 생명을 주님을 위해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용기와 지혜를 구합시다.
내레이션: 장대진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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